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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SungdoGL

CEO 컬럼

2019 CEO 신년사, 삼더도전!

 

2018 신년사, 삼더결단!

 

2017 신년사 <다시 새롭게, 또 다시 희망으로>

 

2016 신년사 SHOW YOURSELF

 

2015년 첫번째 러브레터 < 성도GL은 희망입니다.>

 

 

 

 

< 2014년 새해를 맞이하여 >

 

< 2014년 새해를 맞이하여 >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파란 말(靑馬)의 해 입니다. 말은 역동, 성공, 건강, 부의 축적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특히 말은 뒷걸음질이 없습니다. 오직 앞으로의 담대한 도전과 전진이 있습니다.

 

지난 한 해는 참으로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국가적으로는 세계경제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우리의 사업적으로는 인쇄산업의 불황으로 그리고 디지털 시대로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고통과 혼란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야심차게 추진한 신규사업은 성장 모멘텀을 찾기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였던 시기였습니다.

 

새 마음, 새 의지로 시작할 새로운 일년이라는 시간이 축복으로 주어졌습니다. 새해에도 많은 도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나, 우리는 앞으로 나가가며 승리를 창조해 나갈 것을 믿습니다.

 

두 가지를 강조하고 싶습니다.
 

각 부서별로, 팀 별로, 개인별로, 할 일과 목표를 잘 깨닫고 더욱 실행에 집중해 주기 바랍니다. 더 똑똑하게, 더 빠르게, 더 즐겁게의 삼더 핵심가치를 매일 실천해 주기 바랍니다. 고객핵심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조하며 목표한 성과를 반드시 달성해 주기 바랍니다.

 

더욱 즐겁고 명랑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가장 다이나믹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개인의 자유와 창의력을 존중하며, 소통에 더욱 집중할 것 입니다. 개인과 조직의 공동성장을 위하고 일할 맛이 나는 조직 환경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새로운 지식인으로 재 탄생하기를 기대합니다.

 

올해는 창립 40주년을 맞이합니다.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앞으로 새로운 10년의 시작으로서 2014년을 맞이하려고 합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마가복음 3:22)라는 성경 귀절처럼 새해의 목표와 소망을 새로운 정신과 마음자세로 시작하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가치 있고, 존경 받는 회사로 영속하는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김상래

2014. 01. 02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누가복음 10:27 )


 

2012 새해를 맞이하며 드리는 글 - Purple Storm ! (비상과 승천을 위한 용틀임)
2012년 임진년 용의 해가 밝았습니다특히 60년 만에 맞는 흑룡(Black Dragon)이라고 합니다용은 물과 풍요의 상징입니다그러나 2012년은 작년에 이어 경제난이 국내외적으로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2년은 정치의 해이기도 합니다한국에서는 총선과 대선이 있고 미국과 러시아에서도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중국도 정치지도자가 바뀝니다프랑스 인도 터키 멕시코 등 무려 29개국이 대선을 치른다고 합니다세계 주요 국가의 정치권 판도가 재편됩니다그리고 런던 올림픽이 개최됩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모두 새로운 각오와 계획을 세우고 있겠지요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나에게 주어진 일은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요토마스 칼라일은 근면하게 일하는 것 그게 인생 수행이라고 하였습니다제업즉수행業卽修行), 즉 사람은 자기 능력에 따라 하고 싶었던 일을 할 때가 가장 빛이 나고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서 사랑과 신념을 가지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뜻입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2012년의 경영화두로 주역의 안불망위(安不忘危)를 말하였습니다군자는 태평할 때도 위기를 잊지 않아야 내 몸을 지키고 가정과 국가를 보전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기업도 나태와 자만에 빠지지 않는 것이 지속적인 승리를 달성하는 핵심임을 일깨워 줍니다미국 최고의 명문 사립고인 필립스 아카데미의 230년 전 건학 이념은 ‘not for self’라고 합니다 공부를 하는 목적과 삶의 의미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세상에 헌신하는 것이며 그러한 리더를 배출하는 것이 학교의 사명이라는 말입니다.

2012년의 또 하나의 위대한 전진을 위하여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의 가치관에 더욱 몰입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명과 비젼에 무한 신뢰를 보내며 삼더의 핵심가치를 매일 매순간 묵묵히 실천해가는 것입니다그리고 현재 닥치고 있는 위기상황을 건강하게 인식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대처하는 것입니다열정과 공감 그리고 민첩성으로 젊음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는 인생을 낭비한 죄라고 합니다시간은 공짜지만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귀중하며 시간은 소유할 수는 없고 오로지 사용만 할 뿐 입니다그러나 한번 지나고 나면 절대 되찾을 수 없습니다 돈은 더 벌 수 있지만 시간은 더 벌 수가 없습니다정현종님의 시에 더 열심히 그 순간을 사랑 할 것을모든 순간이 다아 꽃봉우리인 것을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꽃 봉우리인 것을이란 말이 생각 납니다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갑니다여기서부터 희망입니다수많은 내일이 완벽하게 오고 있습니다.

2012년에 감당해야 할 많은 도전을 생각하는 시간입니다우리는 이 새해도 승리할 것이고 위대한 전진의 역사를 계속 써 내려갑니다 각자 맡은 바 최고와 최선을 다하며 의미와 보람의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2. 01. 01

김상래


2011년 - 내 평생 가장 기억될 해, 함께 이룹시다!

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토끼해입니다. 토끼는 지혜로움과 다산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안테나 기능을 하는 큰 귀와 360도를 볼 수 있는 눈, 아주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고 자유자재로 땅을 팔 수 있는 앞발, 오르막을 달리기 적합한 크고 힘이 센 뒷발 덕분에 천적들 위협 속에서 살아 남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토끼의 생존 비밀은 임신기간 1개월밖에 되지 않는 번식력이라고 합니다. 토끼는 집단 중 70%가 죽어도 1년 안에 본래 숫자를 회복할 정도로 번식력이 강하다고 합니다. 뒷다리가 길어 오르막을 잘 오르는 토끼처럼 올 한해 어떤 험난한 고비에 부닥쳐도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넘어서는 한 해가 되어야겠습니다. 

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그 하루가 쌓여 일년이 지나며 또 새해를 맞았습니다. 누군가에는 이 해가 삶의 첫해가 될 수도 있고, 결정적 전환기 일 수도 있으며 또 이생에서의 마지막 한 해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순간 하루 일년 평생을 잇는 시간 앞에 겸허해야 할 것입니다. 마주할 순간마다 진실되며 하루하루에 성실하면 올 한 해를 내 평생에 가장 기억 될 해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한 해의 첫날에 의미를 두는 것은 새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겠다는 다짐입니다. 보다 나은 미래를 맞겠다는 바람이며 지난 시간의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매듭짓고 떨쳐버리는 새 출발입니다. 

2011년은 한 해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10년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경제는 OECD 회원국 가운데 최상위권인 연간 6%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수출액은 사상 처음으로 세계 7위에 올라섰고 1인당 국민소득도 2만 달러를 회복하였습니다. 우리회사도 팔백이십오만 M2와 563억원의 매출로 창업이래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2011년은 팔백육십만의 재료매출을 포함 700억원의 총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힘들수록 강해집니다. 고결한 기품 꿋꿋한 기상을 항상 가슴에 품으며 일신(日新) 우일신(又日新) 입니다. 우리의 강한 신념이 승리로 인도합니다. 매일 삼더를 실천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우리 모두의 역량을 믿으며 함께 보람을 만들어 가는 신묘년을 기대합니다. 


2010. 01. 03
김상래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우리에게 2010년은 무슨 의미인가?

21세기의 첫 10년이 지나고 두 번째의 10년이 시작하는 처음 날입니다. 첫 10년의 시련은 매우 혹독하였습니다. 20세기의 비능률과 구질서가 2008년 9월 리먼 브라더스 파산을 계기로 무너지고, 새로운 질서를 탄생하게 하였습니다. 오늘 시작한 2010년은 20세기의 낡은 틀을 정리하고 21세기를 실질적으로 여는 시점이라고 합니다. 2010은 한국민에게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각별합니다. 4ㆍ19혁명 50주년, 한국전쟁 60주년, 한일강제병합 100년의 의미가 2010에 겹쳐져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 엔디 그로브, 잭 웰치, 샘 월튼 …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글로벌 회사와 리더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무엇이 떠오릅니까? 이들 회사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존재이유와 핵심가치 그리고 미래의 꿈이 분명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리더들은 이러한 비전과 미션, 그리고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자신의 조직과 직원들을 이끌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가지고 있는 핵심가치와 우선순위를 조직 내부의 구성원들과 공유하기 위하여 적극 대화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조직에 혼을 심고 창의성이 살아 넘치게 하고 소통하는 조직’이 우리가 염원하는 조직의 모습 아니겠습니까?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날은 언제인가? 이 땅에서 고귀한 일을 하며 살아온 위인들이 한결같이 고백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날은 바로 자기 인생의 사명을 깨달은 날 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명을 깨닫는 순간 삶의 의미가 새롭게 생겨나며 자기자신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를 아는 그 시간이 진정 행복한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겠다’라는 진리를 깨우칠 때 진정한 자존감과 함께 새로운 인생의 미래가 보입니다. 

제가 CEO로 취임한 이래 2002년 총 매출 4,416천㎡에서 2008년 7.5백만㎡로 약 70% 성장을 하였습니다. 2009년은 세계 금융 위기로 위한 수요감소로 6.7 백만㎡로 전년대비 약 10%로 감소는 있었지만 각 사업부문별로 시장점유율을 강화시킨 한 해 이었습니다. GA Film 부분은 29%에서 40%, PCB는 49%에서 53%로 신문사부문은 31% 디지털 플레이트는 24%의 시장점유율로 강화되었습니다. 2010년은 매출 645억으로 전년대비 36%의 성장, 물량으로는 8.0백만㎡로 27%의 성장을 기대합니다. 조직구도상으로 CCI 5팀, SSI 2팀, PPI 3팀의 총 10개 팀으로 혁신하며, 각 팀 별로 강력한 성과 창출 노력이 구체화 할 것 입니다.

2010년의 경영 키워드는 새롭다(new)일 것입니다. 새로운 사업, 새로운 제품, 새로운 경영자, 새로운 직원, 새로운 기회 등 등 새로움을 추구하며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 입니다. 2010년은 진정한 의미로 21세기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신념이라는 사명서를 가지고 있는 조직, 가슴을 울렁거리게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조직, 그리고 창의적이고 소통되는 조직을 통하여 많은 것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0. 01. 01
김상래

새로운 태양이 솟았습니다.

기축(己丑)년 소띠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소는 근면하고 끈기가 있으며 희생할 줄 아는 동물로알려져 있습니다. 이것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여건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우리들에게도 필요한 마음가짐 입니다. 소는 자면서 조차 앉지 않습니다. 소 걸음 걷듯 한발 한발 황소처럼 우직하게 희망을 잃지 않고 새로운 꿈과 겸손으로 시작하는 한 해가 되어야겠습니다.

그 동안 우리 모두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로, 지난 1월2일 2008년 중소기업문화대상자로 선정되었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 상의 목적은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 및 기여도가 높은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이 성공모델을 널리 알림으로써 문화중소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데 있다고 합니다. 그 동안 문화마케팅을 통한 고객사와 협력사와의 관계증진, 파주 헤이리 오케스트라의 지원, 공간퍼플의 건립을 통한 미술작품전시와 공연지원, 급여 1%를 적립하여 문화펀드를 통한 사회공헌 등에 대한 노력이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위의 모든 영광은 평소 저희 회사를 사랑하고 지원해 주시는 고객사, 협력사, 인쇄관련협회의 회장님 및 관계자분들, 관계금융회사, 언론사, 해외의 협력파트너사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올 한해도 이 관계를 더욱 소중히 발전시키며, 여러분들과 함께 새로운 꿈과 희망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올해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하여 불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고객사에게 큰 가치를 창출하도록 더욱 매진 하고, 사회에서 존경 받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강화하여야겠습니다. 해외의 선진 기술과 사업모델을 꾸준히 연구하여 인쇄산업의 발전에 공헌하도록 더욱 몰입하여야 합니다. 고품격의 기업문화를 발전시켜나가며, 모든 분들과 상생의 파트너십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각오를 다져야겠습니다. 

위기를 돌파하는 가장 강력한 힘은 ‘혁신’이며, 그 혁신을 가능케 하는 가장 위대한 힘은 ‘의지(WILL)’이고, 위기는 변화와 혁신의 최적기라 하였습니다. 진정 살고자 하는 내면에 숨은 ‘의지의 힘’을 견인해 내어 싸워서 이기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여러 경제적 위협으로 인해 올해의 임금인상은 유보되지만 위기의 한해를 극복하는 합의된 마음으로 이해할 줄 믿습니다. 더 큰 성과달성의 기대를 근거로 한 성과급제도를 곧 준비할 것이며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반드시 인정 받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사와 우리 서로간의 신뢰가 가장 중요한 자산입니다.

2009년 한해 건강을 기원 드리며, 투철한 삼더정신으로 목표를 달성하십니다.


2009. 01. 02
김상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