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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Sungd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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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 내 평생 가장 기억될 해, 함께 이룹시다!

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토끼해입니다. 토끼는 지혜로움과 다산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안테나 기능을 하는 큰 귀와 360도를 볼 수 있는 눈, 아주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고 자유자재로 땅을 팔 수 있는 앞발, 오르막을 달리기 적합한 크고 힘이 센 뒷발 덕분에 천적들 위협 속에서 살아 남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토끼의 생존 비밀은 임신기간 1개월밖에 되지 않는 번식력이라고 합니다. 토끼는 집단 중 70%가 죽어도 1년 안에 본래 숫자를 회복할 정도로 번식력이 강하다고 합니다. 뒷다리가 길어 오르막을 잘 오르는 토끼처럼 올 한해 어떤 험난한 고비에 부닥쳐도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넘어서는 한 해가 되어야겠습니다. 

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그 하루가 쌓여 일년이 지나며 또 새해를 맞았습니다. 누군가에는 이 해가 삶의 첫해가 될 수도 있고, 결정적 전환기 일 수도 있으며 또 이생에서의 마지막 한 해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순간 하루 일년 평생을 잇는 시간 앞에 겸허해야 할 것입니다. 마주할 순간마다 진실되며 하루하루에 성실하면 올 한 해를 내 평생에 가장 기억 될 해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한 해의 첫날에 의미를 두는 것은 새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겠다는 다짐입니다. 보다 나은 미래를 맞겠다는 바람이며 지난 시간의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매듭짓고 떨쳐버리는 새 출발입니다. 

2011년은 한 해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10년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경제는 OECD 회원국 가운데 최상위권인 연간 6%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수출액은 사상 처음으로 세계 7위에 올라섰고 1인당 국민소득도 2만 달러를 회복하였습니다. 우리회사도 팔백이십오만 M2와 563억원의 매출로 창업이래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2011년은 팔백육십만의 재료매출을 포함 700억원의 총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힘들수록 강해집니다. 고결한 기품 꿋꿋한 기상을 항상 가슴에 품으며 일신(日新) 우일신(又日新) 입니다. 우리의 강한 신념이 승리로 인도합니다. 매일 삼더를 실천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우리 모두의 역량을 믿으며 함께 보람을 만들어 가는 신묘년을 기대합니다. 


2010. 01. 03
김상래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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