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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컬럼

2003 계미년 신년사

성도인 여러분, 계미년 양의 해 2003년이 밝았습니다. 띠를 나타내는 열두 짐승 가운데 순수성을 상징하는 양은 고대 때부터 신에게 제사 지내는 제물로 이용 되어 왔습니다. 세속에서 욕망을 좇느라 죄를 지은 인간이 신에게 속죄하는 마음의 표상으로 양을 내세운 것 입니다. 심성이 유순하고 아량이 넓은 것이 양의 특징 입니다. 

 
지난 한해의 큰 화두는 “비젼과 변화 그리고 도전의 시작” 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 창출을 통한 세계적 수준의 그래픽 아트 리더”로서의 비젼선언문을 설정 하였고 ‘고객에게 최대의 가치 제공, 조직원에게 최고의 일터 창조, 그리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 하는 기업”으로서의 사명서를 완결 하였습니다. ISO 9001 의 성공적인 획득으로 “품질방침”의 정의를 내렸고 “21세기를 향한 성도인의 자세”를 명문화 하는 한 해 이었습니다. 

오늘 2003의 시무식에서 여러분에게 두 가지의 당부를 드리려 합니다.

첫째는 개인과 팀조직의 지속적인 핵심 역량의 강화 입니다. 남이 모방 할 수 없는 우리 만이 가지고 있으며 경쟁우위를 확보 해주는 것이 핵심 능력 입니다. 고객관계 가치의 경영 전략에서, 고객과의 접점 관리에서, 고객 주문 및 납품 관리에서, 대고객 서비스 관리에서, 축적된 고객 정보의 활용 등에서 최고의 탁월함을 추구 해 주기 바랍니다. 

둘째는 경영과 조직 혁신의 지속적 책임 입니다. 지식경영을 더욱 강화 하고 우리 모든 조직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참여 하며 기업의 비전과 개인의 이상을 함께 추구 하는 기업의 위상을 세워야 하겠습니다.조직 전체가 지식과 정보와 Best Practice를 신속히 공유하는 조직 문화, 모든 조직원들이 주도적 리더쉽을 가지고 함께 참여하는 열린 기업 문화, 그리고 모두의 두뇌와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열린 학습문화 등을 포함하여 끊임 없이 변신을 추구 하는 기업 전통을 반듯이 세워야 하겠습니다. 

이제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함께 새로운 기회가 창출 될 것이며 우리는 자기 직분에의 몰입과 결단, 주도적 리더쉽, 기회에 대한 집념, 위험 모호함 불확실성에 대한 인내력, 창의성 등으로 이 기회를 성취 할 것으로 믿습니다. 

여러분의 약속을 바랍니다. 포기함으로 좌절할 것인가, 저항함으로 방어 할 것인가, 도전함으로 비약 할 것인가, 다만 확실한 것은 보다 험난한 길이 남아 있을 것이라는 것이고 우리는 각자의 탁월함과 조직의 응집력으로 이를 성장의 기회로 만들겠다는 것 입니다. 새해 새아침 새로움의 창조에 대한 우리들의 의지를 모아 봅시다. 2003년을 융성의 한 해로 만들며 파워 기업으로서의 성과를 기대 합니다.


2003. 01. 12
김상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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